작년12월에 퇴사해서 지금은 아닌데
임베디드 개발자였음

내가 참여 또는 담당해서 개발후 납품한 장비가 현장에서
문제생겼다는 소리 들으면 걍 ㅈㄴ초조했는데
스마게는 안그러나?
문제해결이 늦어지면 우리가 뭐라도 하고있다고
비록 보여주기식으로라도 출장을 간다던지
그랬었는데

왜 얘넨 고객한테 그런걸 못보여주지?
그런책임감이 없는건가? 아님 뭐라도 하곤있는데
폭풍전야 니들이허접한지 ^그긴거^ 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