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판타지 파티랑 로아온 썸머랑 겹쳤다.

둘 다 취임 이후 한 번 제대로 크게 호감도 끌어올림(이터니티 vs 다음주)

두 게임 모두 최근 재화 관련 문제 터짐(재화 복사버그 vs 재화 조절 문제)

두 디렉터 모두 직업 밸런스 가지고 말 많았다.(블래스트 랜서, 점성술사 vs 직업 편애)

마비노기 유저지만 로아쪽에도 관심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써
한때 마이스터로 왔던 난민으로써
두 게임 모두 순항 하길 바라는데

솔직히 마비노기 판타지 파티가 한참 일찍 일정 발표했는데 재학형님 이러기 있습니까
안그래도 라이브 볼 사람 적어서 걱정인데

(근데 진심으로 이번 로아온 망하면 마비노기 판타지 파티가 망하든 흥하든 비교될 거 같음)


*근데 두 디렉터 확실한 차이점은 있다.

전임(들) 때문에 오르자마자 뭐 한 것도 없이 트럭 박힌 민경훈 디렉터

전임 때문에 부담감 MAX로 오른 전재학 디렉터

두 분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