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 단톡에서 약속의 오늘 약속의 5시 이랬음
너무 긴장도 되고 숙제나 빼자 생각함 ㅋㅋ
한 3시부터 부캐들 쫙 빼다가
5시쯤에는 폿으로 노르둠 감
(서폿 취업이 실제 취업 급의 난이도였음)

근데 1관 하는데 메일이 온거임
1관 기믹 하면서 궁써주고 확인 사이트 로그인하고
1관클 하고 공대원들한테

님들
저 취준 최종뜸

하니까 사람들이 막 축하해용~ 님 합격임ㅎㅎ 이래주심ㅋㅋ
진짜 개떨면서 확인했는데
차가운 합격!!!

공대원들이 경매 입찰하라고 막 그러고
머.. 로아가 아무리 망했다 숙제겜이다 각박하다 이러지만
이런거 하나가 추억이 되구 그래도 사람 사는 겜이라 생각햇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