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 패치 이후로 로아가 긴장감이 없어져서 대충대충 하고 있는데

사실 내가 긴장감 없어진것도 맞는데
딜러들도 나처럼 다들 대충대충 한단 말이야?

그래서 바드님 케어가 맛있어요를 안해줘
잊고 살다가 어제 한번 듣고
내가 왜 로아에 의욕을 잃었는지 깨달았음

바드님 케어가 맛있어요를 못들어서 로아가 재미없는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