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 부정기만 있는줄 알았는데 탈덕부정기라는것도있나봄.
로아가 아프던 말던 내가 재밌으면 그만이야 라는 마인드였는데
요새 스펙업한다고 꼬박꼬박 돌리던 버스도 줄이고, 숙제보다 걍 다른 인방 스머들 인생서버 구경하거나 다른게임 하면서 합방하는게 더 재밌어짐.
난 절대 안변할줄알았는데 이런 감정드는게 왜이리 어색하고 불쾌하냐 ㅋㅋㅋ 하는겜도 로아뿐이라 다른게임 다 지우고 쳐다도안봤는데 요즘은 다른겜도 눈길이 가네.
먼저 접은사람들이 이런 기분이였구나 생각하게된다 ㅅㅂ.. 그들은 대체 어떤싸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