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였고 여자친구쪽이랑 안맞아서 찢어짐.
얘네랑 찢어지고 난 더퍼했고 11월 중순에 시작해서 12월 말에 땄음.
겹 지인한테 간간히 소식 들었는데 여자애가 진짜 게임 못해서 더퍼 딸 자신은 없는데 갖고 싶다고 해서 대신 해주네 마네 하는 소리 들었음
오늘 1관 다클경방에 여자애 계정으로 있길래 같은 공대원한테 귓말로 거기 공대장 그거 본캐아니고 여친계정 대리고 더퍼도 두 달 전에 가고 그 이후로 간 적 없다고 말해줌 
그니까 좀 전에 내 방명록 와서 저렇게 써 놓고 갔네 

손가락 부족해서 대리 맡기는 거 부러워할 사람이 세상에 어디에,.,.? 두달이 걸리든 세달이 걸리든 난 내 손으로 땄는데 입장도 노력도 안하고 해달라는거 보다 당연히 내가 나은 거 아닌가 싶은데.. 저렇게 당당한 거 보면 내가 이상한건가 싶네 



+ 내영지 방명록에 글남기고간 흔적


대리받은 계정 닉 은또야 / 은화야 / 은봄비 / 은부들 / 은리은 / 은됴됴 


이글 보고 있을텐데 대리 자랑 아니고 난 내 손으로 이미 땄는데 도대체 뭐가 부럽냐는거임,,? 겜 못하는게 부럽냐는거? 내가 아무리 서폿 못하고 게임을 못해도 니여친만할까요 ㅠㅜ 


본인 12.24 클리어 후 2클더함 사진 올림 수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