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말 대폭 너프를 해도 트라이를 해야된다는 부담감은 그대로 어차피 8명이 하나로 뭉쳐야 된다는건 바뀌지 않음.
 모바일 만들 인력으로 콘솔이나 시도 해보는 게 나았던거 같아 로아IP기반 콘솔이면 밤샘도 가능할듯. 

메이플 7년 마영전 "10년" 던파 4년  로아 4년 디아블로1~2까지 다양하게 해본건 아닌데. 
그래도 이만큼 해보니까 알수있는점은 시간이 없거나 돈이 없으면 뭘 하던 힘들다는것. 

패키지 콘솔처럼 맘 놓고. 하는게 나았다. 본인 초회차 닼소3 두번째 dlc 고리의도시에서 히든 보스 미디르 3일동안 트라이하면서 지루하다거나 루즈하다는 느낌은 못받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 취향은 온라인 rpg가 아닌 콘솔로 다시 잠깐 떠나야 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