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 6년전에 신검 재검받으려고 대전 병무청 가는데 대전터미널에서 병무청가려고 버스 정류장가는길에 20대 여자랑 30대 남자? 2명이 어디가냐 묻고 병무청간다니까 뭐 시간남으면 심리검사인지 뭐지 받아보라고하다 거절하고 졸라뛰어갔었는데

그때는 걍 귀찮고 쌔해서 갔는데 최소 사이비 맞지?

또 예전 중학생때는 청주 시내에서도 뭐 성격검사인지 뭔지 해준다고 남자 1명이랑 얘기햇는데 롯데리아에서 뭐 음료 사달라고하고 해서 사주고 뭐 잠깐 검사인지 뭔지 해주고 폰번호 알려줬었다가 쌔해서 문자 전화 다 차단하고 씹었었는데

나 사이비한테 먹음직스러운 타겟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