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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 15:40
조회: 322
추천: 0
하..엄마 참 답답하다최근에 돈을 벌기 시작해서
받은 월급으로 부모님 맛있는것좀 사드릴려고 오늘 점심에 한우집에 갔거든 그래서 많이 드시라고 오늘 산다고 했는데 아빠는 좀 드시는데 엄마는 거의 안드셔 말로는 배부르다 속이 안좋다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입 하나 덜려고 많이 나올수도 있으니까 안드시는거 같은데 속으로 그냥 이런저런 생각 들더라 하..그냥 좀 많이 드시지 뭔가 돌아오는 길에 생각이 많아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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