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임원들은 매일 새벽 야근이 기본에, 일밖에 모름.
매일 회의 기본에 걍 자기삶이 없는 기분임.
근데도 일이 재밌고 그 돈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하던데..

삼성도 임원되면 계약직으로 바뀜.
그때부턴 1년 성과가 안좋다? 바로 짤림. 물론 그만큼 혜택을 주긴하지만..(문제있었을때는 뭐가 있긴했는데 그건 제외하고)
뭔가 그래서 스마게보면 기괴하긴함. 저런사람들은 파워도 세고 걍 자기 몸 갈아넣는게 일상이신분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