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안알려주면 모르는데 왜 이걸 말해야 아냐면서
말로 안해주고 알아서 좀 눈치채라는 듯 말하니까 그냥 내가 바보가 된 거 같네

왤케 사람들은 자기가 아는걸 남이 당연히 알 거라 생각할까ㅏ

역시 사람은 너무 어려움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