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 때부터 RPG 좋아해서 초등학생 때 친형 따라서 일랜시아를 시작했거든

그때 당시에는 진짜 일랜시아, 바람의나라 등 RPG 순위권 게임이었음 재밌고, 유저들이랑 노는게 정말 재밌었음

내 인생에서 RPG의 시작은 일랜시아 였음

근데 날이 갈수록 아이템복사 버그, PK악용 등등 운영자가 개입하면 막을 수 있는건데 개입은 커녕

거의 핵이란 핵은 다 사용할 수 있게 점점 운영자가 게임을 안건드리더라

그래서 지금은 결국 아이템 복사로 만들어진 세트템들이 교복이 되었고, 마을이나 어디서든 PK를 안당하려면

죽어도 템 안흘리는 케쉬템이 필수가 되었더라
(일랜시아는 죽으면 입은템 다흘림)

뭔가 그냥 옛날 생각이 났음..

운영자가 게임을 냅두면 일랜시아 꼴 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