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RPG 게임은 10대보다는 20대 30대가 주축임

특히 20대 후반에서 30대 초중반까지가 메인 고객층임

아마 이 사람들이 늙어가면서 계속 올라갈건데 이 사람이 원하는게 뭐냐?

간소화, 편리함임 던파 메이플이 다시 떡상한건 이 이유임


로스트아크는 레이드가 솔로가 아닌 파티라는 특성이 있음 

이거는 게임 특성이니 어쩔 수 없음

하지만 솔로잉 컨텐츠 출시 간격을 좁히고 솔로잉과 파티플레이에 대한 보상 차이를 적게 해야됨

그리고 최신 보스만 솔로잉으로 안내는 식으로 가야됨. 그 다음 보스 나올떄 그 전 보스 솔로잉이 나오는 구조가 필요함

솔로잉 빨리 내고 솔로잉 보상이랑 파티 보상 차이없으면 누가 파티가냐 작업장 어떡하냐 이러는데 작업장은 게임사가 해야할 고민이고 레이드 파티는 최신보스 위주로만 형성하는게 맞다고 봄 


그리고 게임이 불쾌한게 너무 많음

카게 필보 같은 컨텐츠 왜 정시마다 하는거?

모험섬은 왜 11시 13시 19시 21시 23시에만 할 수 있는거임?

게임이 이런 불쾌함, 시간 강제화가 있으니 사람들이 싫증이 나는거임

게임사 입장에서는 저러면 아 게임에 일정 시간 붙잡아둘수 있겠구나 생각하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전혀 아님

그냥 언제 들어와도 매칭으로 딸깍 카게 입장, 딸깍 필보 전용맵 파티 매칭입장 이런게 되야됨




이로 인한 작업장 문제? 위에 말했지만 그건 게임사가 알아서 해야할 문제지 일반 유저가 불편함을 감수해야될 이유가 아님

이것말고도 너무 많음 로아는 레이드도 중요하지만 2~3년은 게임 내실을 다지는 쪽으로 가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