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뒤에 야산은 사람도못가 숨어들었을거같은 주택은 협조안해
고양이탐정은 몇십마넌내도 효과없어 전단지 다만들었는데 붙이는거 불법이래 시간날때마다 돌아다녀도 아무흔적도없어

진짜 13살 침대에서 같이자고하던 내 고양이의 마지막이
고작 이따윈가 밖에서 굶어죽거나 물려죽고 밟혀죽고

뭘할수가없으니 진짜 답답하고 심란하네 비도 두번 개쏟아지고 벌써일주일째 참... 나간거부터가 미스테리다 문열려있어도 안나가고
없어진날 문 창문 그 어디로도 나갈수가없는데

갑자기 집에서 사라졌네 도대체 왜 이런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