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대가리 깨진 블빠이던 시절
갓겜 히오스를 존나 열심히 했는데...

중국에서 확률아이템 규제빔 쳐맞고
모든 스킨,재화 등등을 인게임으로만 얻을수 잇는 ㅈ병신같은 수익리 날수 없는 bm으로 쳐만들고 조져질쯤

옆집에 초신성 오버워치가 출시하게되었음

그리고 오버워치가 커짐에 따라
회사내 한따까리하는 개발진들은 전부 오버워치로 끌려가고
히오스는 유배지마냥, 그런 인재들만 채워지며 골골대다

17년? 18년? 블리즈컨때

오버워치는 존나 활기찬 표정으로 우리가 오버워치입니다 하면서 수많은 관중들의 박수를 받을때

히오스는 블리즈컨 비상구 계단에 쭈그려앉아
디렉터도 런친 상태에서
애들아 ㅎㅎ 그래도 우리 히오스 즐겨줘서 고마워하며 수줍게 웃어주던
개발진 봣던 그추억이

로아에서도 볼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