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몰디브라 불리는 유명 관광지에서 사진을 찍던 관광객이 드론에 부딪히는 사고가 남


현지 매체에 따르면 최근 칭하이 둥타이 지나이얼호수를 방문한 위안씨가 드론에 얼굴을 부딪침


이 사고로 위안씨는 얼굴과 쇄골 부위가 긁혀 상처를 입었는데


다행히 넓은 챙의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있어서 큰 부상은 피했다고 함


드론 공포증이 생겼다는 위안씨는 드론 회사에 연락해 드론을 날린 사람을 찾고 있음


최근 중국은 드론이 엄청나게 대중화된뒤 이런 사고가 굉장히 늘어서 사회문제가 되고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