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 만족감이라고 해야 하나?

이번판은 진짜 끝내주게 잘쳤다 << 이 만족감이 아예 안 오네...

쿨이 낭비되는 거 같은데, 카드 활용이 아쉬운 거 같은데 등등 진짜 캐릭 깎는 맛으로 하는 사람이라면 알카만한 캐릭터가 없는 거 같은데

뭔가 최적화가 끝없이 펼쳐진 캐릭터라서 그런가....쉽지 않네...

그렇다고 다른 실린으로 넘어가기에는 흚....


캐릭터 특색이 유니크하고, 실린 중에서는 넘사벽급 재미는 맞는데, 쉽지 않네...

늙어서 그런가...

딸깍이 그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