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등 내외였는데 투력이 눈에 띄게 낮아서 의아했는데
한 주 두 주 점점 지날수록 주르륵 밀려나길래 그냥 그 때 그 한 판이 어떻게 운이 정말정말 좋았나보다 했음...
지금은 그 사람 어떻게 됐을 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