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시누마탄 마지막쯔음에 성불하러 갔는데 개빡숙 바드가 케어할거 다하고 패턴 속성과외로 1시간 컷 시켜줬을때랑


이번 나메 도화가가 저가 카운터 독박하면서 공증하나도 안비고 버프도 잘줘서 너무 편하게 깸


서폿 잘하는사람이랑 깐부하고싶다 ㅠ 도화가님 깐부가 자기 버리고 클하고 클한것도 말 안해서 힘드셨다던데 친추한번 걸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