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사기 떡칠인 대신에 데카가 5~10개인 겜이랑

즉사기 적은 대신에 데카가 없는 겜을 대체 왜 비교하는걸까?


롤이랑 발로란트 중에 뭐가 더 어려운 게임이에요? << 이게 의미있는 질문이야?

메이플이 예전 초딩겜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지 메이플 보스들이 개쉽고 이런건 아닌데

나도 칼로스까지 해봤지만, 솔직히 메이플의 난이도는 어렵다 보다는 좆같다에 가깝다고 생각함.


요즘 메이플 초갓겜되고 1580렙 인장 이딴거 달고 있는 유사인장 메붕이들이 로벤에 몰려와서 그런가

메이플이 존나 어렵고 심오한 컨을 요구하는 그런 겜으로 포장되는건 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