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어김없이 모코코씨앗 코스프레로 행사를 다녀왔습니다! 날씨는 덥지만 그래도 실내여서 에어컨이 빵빵한게 짱이였어요!
도착하자마자 반겨주는 초 거대 현수막! 소드마스터 왕크니까 왕귀엽다! 제가 요즈족을 너무 좋아하는데 귀멸사도 멋있게 잘 나왔더라구요! 그치만 제가 여미새라(???) 소드마스터가 취향이였어요! 심지어 지스타에서 봤을 때 보다 외모 상향!
스태프, 관리자 분들이 계속 덥지 않냐, 필요한거 없냐, 하면서 이것저것 마실거라던가 까까를 챙겨주셨어요.. 너무 감사하고 친절하신 분들.. 그리고 오늘 입장 하는지 물어보길래 당첨 안되서 아쉽지만, 모험가분들이랑 추억 남기려고 왔다고 하니 놀라시더라구요! 이게 바로 낭만이지! 그래도 맛있는거 나눠주신 스태프분들과 함께 추억 남기고 가주신 모험가님들이 맛있는거 주셔서 체력을 보충했습니다! 
여담이지만 더워서 안보이는 곳에서 코스프레를 풀고 쉬고 있었는데도 스태프분들이 알아 봐주시더라구요 왜지..!? 실제로 와플은.. 코스를 풀고 쉬고 있는데 받았답니다...?
그리고 또 친절하신 모험가님이 갑자기 본캐를 여쭤보셔서 도화가라고 하니, 도화가는 없는데! 하면서 바드랑 서머너중에 고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같은 서포터인 바드를 이야기 했더니 키링을 주셔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귀여운 서머너 스티커도 같이 주셨어요!! 옛날에 교감 서머너를 키우던 기억이 떠올랐답니다! 물과 음료는 스태프분과 여러분이 잘 알고계시는 토바타티콘의 주인공! 누니님이 선물해주셨어요! 여러분 모두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래도 집에 가기전에 입구앞에 원화 전시해둔게 밖에서도 보여서 기념으로 찰칵 찍어왔어요! 개인적으로 그림을 좋아해서 다음주 미디어아트전도 기대중이랍니다! 같이 놀러갔던 아프로 모코코 코스어분이 바드를 찾고 계셔서 소드마스터랑 교환을 했어요! 선물로 주신분께는 미안하지만 깐부분이 바드 유저분이라고 하시길래!! 저는 요즈 친구들을 좋아해서 그만!! 유혹을..!!! 그래서 제일 좋아하는 소드마스터와 함께 집에 왔답니다!

이상으로! 당첨이 안되었지만 코스프레하고 모험가분들과 추억을 남기러! 낭만을 찾으러 간 유저1의 후기였습니다? + 이전에도 다른 행사에서 봤었다! 하고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더 반가웠어요! 또 기회가 된다면 다른행사에서 만나요!
오늘 로아온도 잘 끝나면 좋겠습니다! 나 기대해도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