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기대감 등이 들게만드는 말재주 등.. 게임플레이어로써 관점으로 설렘있게 설명해줬던 금모씨랑 틀리게 확실히 기대, 설렘 그냥 재미가 없음 .. 안타깝다 열심히 하는건 느껴지는데 이건 그냥 성격차이로 헤어지는 커플처럼 뭐랄까 로봇 설명회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