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걸까?
템정리되면 로벤도 아마 접을거같은데.
로벤생활 돌이켜보면 분탕쉑들이랑 싸운기억밖에 없는거같음.

근데 이런 분탕들 특징 생각해보면 타겜이 흥하면 마치 지 인생이 조져지는거마냥 발작했던거 같음.
그냥 생계형 쌀먹이였던건가?
내가 하고있는게임 망하면 생계가 끊기니 어쩔수 없었던 생존을 위한 치열한 사투의 일환이였던걸까?

아님 그냥 타인 긁히는거 보면서 희열 느끼는 새디스트였던걸까?

먼가 게임에 대한 스트레스보다 커뮤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더 컸다는게 좀 어이없음.
너무 커뮤에 몰입했던걸까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