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로스트아크 인기가 팍 식은 것도 관련이 있겠지만
예전에 신캐공개할때만큼의 임팩트는 없었던것 같음

와 전통마법사 소서리스!
와 요즈족 도화가!
와 여버서커 슬레이어!
와 남인파 브레이커!
와 여홀나 발키리!

핑계를 대자면 직전에 공개한 여홀나가 임팩트가 크기도 했고,
2부에서 툭 던지는 식으로 공개한것도 있긴한데

용기사가 뜬금없이 나와서 흥미가 없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