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정식으로 나오지도 않은 시스템이라 근들갑 맞음

다만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자면 아크 패시브라는 시스템을
시즌3의 메인으로 내세웠고 진포나 도약 밸런스 문제가 존재하지만
기본적으로 잘만든 시스템인건 분명함

그래서 이 아크 패시브를 심화시키는 과정(진화노드 추가, 도약스킬 추가)등의 방법으로 앞으로의 시스템을 이끌어나가는게 긍정적인 방향아닐까 생각했는데

뜬금없이 아크 그리드라는 타게임 파쿠리 스펙업 요소를 만들고
심지어 그 과정이 무척 길거라는 예고를 함


졸업까지의 여정이 길다?
자연스럽게 새로운 나생문이 지어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음

정식으로 나오기 전인 만큼 예단한거긴 하지만
난 이게 향후엔 또 하나의 진입장벽이 될거고
그 진입장벽을 또 퍼주기식으로 무너뜨리는 운영이 반복될거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