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스토브리그 처럼
야구 꼴찌 구단을 그냥 해체하자니 잡음이 심해서
여러 종목 꼴찌팀을 우승시킨 백승수(남궁민)를 단장으로 뽑아놓고 덜 욕먹게 마무리 치려하는 스토리인데
드라마에서야 구단 지키고 떠났지만
로아는 행보보면 ㅈㄴ 기괴한 운영을 계속함

1.다계정, 쌀먹 작업장 막겠다고 신뢰도 시스템 도입
   ㄴ그러면 본계정을 하도록 해야하는데 그마저도 할 이유없게만듬

2. 말은 소통이라는데 그 어디에도 소통은 없었음 통보뿐

그냥 스마게 욕은 덜 쳐먹이고
마치 전재학이란 사람이 운영으로 게임 박살내고
그걸 핑계와 구실 삼아 섭종 선언때리려는게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