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자기 여친이랑 시작했어
내가 접어갖고 그냥 있는거 팔아서 10만골정도? 밖에 안줬는데
이 독한놈이 스익도 없이 1475찍었다는겨

레이드는 아직 무서워서 못갔대서 좀 도와주려구
내가 폿으로 가주려고 하는데

난 시작했을때 발비쿠가 너무 재밌어서 그때부터 하나하나 맛보여주고 싶은데

요새 사람도 없구해서 모챌익 밑에 라인은 즐기기 어렵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