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 노트북 사용하고 있는 사람임…

3년째 사용하던중에 노트북 배터리가 부풀어서
수리맡기려고 근처 센터 알아봄.

마침 근처에 한성컴퓨터서비스센터 라고 쓰여있는곳을 봄.
전화함 -> 기사 연결해줌 -> 센터가 이전중이라 퀵으로 가능하다함.
평일엔 도저히 내방할 시간이 없어서 알겠다하고 퀵으로 맡김.

여기까지 난 당연히 한성 서비스센터인줄암…
배터리교체 및 뭐 전원부 문제때문에 34만원 청구
여까진 그러려니햇음(사실 눈탱이 맞은거겠지)

수리완료되어서 퀵배차되엇다함
근데 여태 안옴.

노트북 뽀려진걸까…


그보다 ㅅㅂ 공식센터인줄알앗는데 알고보니 사설업체였던게 더 빡침…
속은 내가 바보겠지?ㅜㅠㅠㅜ 아…


3줄요약
1. 한성컴퓨터서비스센터 라는 곳에 노트북 맡김
2. 알고보니 사설업체
3. 보냇다는 노트북 여전히 안오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