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그댈 탓하진 않아

가끔은 실 수 해 도 돼

누구든 그랬으니까

괜찮다는 말, 말 뿐인 위로 지만

누군가의~ 한 숨, 그 무거운 숨을 내가 어떻게 해아릴 수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