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안 남은 미약한 기대감도 쳐박고 있네

감 없는 새끼들이 운영하는 게임에 뭘 더 기대하고 바랄 수 있을까

유저들이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도 모르는 새끼들이

변하긴 뭘 변해

복귀하고 전선도 재밌게 돌고 있을 정도였는데
갑자기 ㅈㄴ 정 떨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