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수 비등한 워로드 블레이드 건슬링어 조합에서 (건슬이 블레보다 150점 우위)
건슬로 블레한테 지고나서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점수 200점 아래의 워디건 조합에서 3막 3관을 디트한테 진다음 어 이걸 진다고? 라는 생각이 들었음



솔직히 전같았으면 감히 겸상을 한다는 상상도 못했는데
저상황에서 진다음 "아쉽다"라는 생각을 할수 있는거 자체가

엄청나게 상황이 좋아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