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튼 : 나는 지금 인간으로 죽는가? /맹세

베른남부 : 우리들은 누구인가! 우리는 베른의 창!
루드벡경도 그 자리에 없으셨잖습니까?!

엘가시아 : 들린다... 닿지않았던 신의 목소리가...이제... 미래는 어어지리라
로스트...아크

또 뭐 있더라
암튼 저때 지리긴 했는 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