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폿의 구조가 

0. 낙인
1. 메인 공증
2. 서브 공증
3. 아덴 피증
4. T 피증
5. 케어

0은 언제나 유지되길 원하고
1과 2는 0.1초도 안비길 원하고
3은 더 강력한걸 원할때 들어오길 원합니다.

하지만 로스트아크는 4개의 서폿직업군이 있고 
각각의 직업군에 따른 버프아이콘이 중구난방인 이번 패치로인해
뭔가 공증 피증은 들어왔다 라는걸 인식할수만있지 어떤 효과인지
마우스오버하는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본인이 아닌 타인의 플레이는 자세히 보길원하지 않는게 로스트아크의 기조일까요
MMORPG라는 장르에 파티플레이가 주요컨텐츠인 게임이 이런 기조라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서폿의 공증과 피증 버프창을 다른줄에 빼던지 하는것부터 시작합시다
보스몬스터에 들어가는 디버프창에 개인이 발라둔 출혈중독이 파티원에게 보여야할 필요가 있습니까
낙인과 남바절 토바절 화바절 용맹 청룡진 공깍같은 파티시너지 디버프만 표시되면 안되는겁니까


한줄요약
버프창 가시성 패치좀 / 디버프창 가시성 패치도 덤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