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사 겠지만

내 주변 솔로인 여사친들은 다 푸근하고 듬직하고 다정한 사람 소개시켜달래 ㄷ...ㄷ

그냥 몸좋고 잘생긴남자는 별로야?? 하니까

걔네들이 생긴 값 안할리가 없어 잘생겨서 걱정될바에야 나만 봐주는 따뜻한 남자가 좋데

당장에야 얼굴보는 맛에 살겠지만 길게보면 그닥 좋은선택지는 아니라고 하더라

내가 그래서

근데 잘생기면 좋아할꺼잖아? 하니까

쓴웃음 짓네

이게 팩트겠지

못생기면 연애못함 ㅅㄱ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