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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14:23
조회: 63,462
추천: 209
와 미쳤다 스토리 겁나 재밌다;오늘 드디어 기다리던 베른남부 미는데
제레온 가슴아프고 아 이런 종류의 감성으로 쭉 가나 ㅠㅠ 이러고 있었는데 여태 제가 지나온 대륙들의 영웅들이 모여서 "태양의 기사단, 창을 쥐어라!" " 그대들은 누구인가? " " 우리는 베른의 창! " " 달의 기사단, 방패를 들어라! " " 베른을 위하여 !! " 이때 진짜 소름끼치고 와 개 멋있어 ㅠㅠㅠㅠ 라는 감정을 느낌... 그러다가 어 그러고보니 나보고 왕의기사 라고 친구라고 하는 왕놈은 왜 안와 말로만 친구였나? 하고 있을때 에아달린 여왕이 하늘에다가 빛을 쏘며 다리같은걸 만드길레 오 여왕님 뭔가 하시나 했는데 실리안이 군을 이끌고 왕의 기사를 위하여 ! 할때 어우;; 여태 제가 쌓아온 스토리들이 한번에 풀어지는 그런 기분?? 너무 좋네요 이제 엘가시아 해야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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