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기다리던 베른남부 미는데

제레온 가슴아프고 아 이런 종류의 감성으로 쭉 가나 ㅠㅠ 이러고 있었는데

여태 제가 지나온 대륙들의 영웅들이 모여서 

"태양의 기사단, 창을 쥐어라!"

" 그대들은 누구인가? "

" 우리는 베른의 창! "

" 달의 기사단, 방패를 들어라! "

" 베른을 위하여 !! "

이때 진짜 소름끼치고 와 개 멋있어 ㅠㅠㅠㅠ 라는 감정을 느낌...

그러다가 어 그러고보니 나보고 왕의기사 라고 친구라고 하는 왕놈은 왜 안와

말로만 친구였나? 하고 있을때

에아달린 여왕이 하늘에다가 빛을 쏘며 다리같은걸 만드길레 오 여왕님 뭔가 하시나 했는데

실리안이 군을 이끌고 왕의 기사를 위하여 ! 할때 어우;;

여태 제가 쌓아온 스토리들이 한번에 풀어지는 그런 기분?? 너무 좋네요

이제 엘가시아 해야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