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 말할거같으면 2차시비티때부터 했고 

금강선의 머릿속을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며 
스토리학회 이면서도 냉철한 판단력과 사고력 추리력을 가진 사람임

맵디자인이랑 스토리 카드BM을 대강 보고

1관 에키드나 
2관 심연의 존재 화구빛30 
3관 카제로스의 대략적인 컨셉트를 ㄷ ㅏ맞췄고
그전에도 여러 스토리를 거의다 맞췄던 사람임 

일단 
1관 에키드나 뭐 그냥 그렇다 세구빛  
맵디자인보고 카제로스한테 불려간 에키드나가 나올거라고 쉽게 유추함 

2관 모르둠이 문지기면 심연의존재 대장급이 나와줘야함 
이놈이 그러하고 카드bm으로 보자면 토속성 공격을 하는 심연의존재여야함 맞췄음 

3관 우선 말해야할건 정체는 안타레스임 
3관 모티브는 사우론 뭐 당연한 선택 카멘이상의 절대자의 모습을 보여줘야하니 
황금빛 머리칼은 실체는 실물은 아름다울정도의 미형이다 라는 장치임


4관에 가기에 앞서 로스트아크는 그냥 의외로 정직하게 떡밥을 뿌리고 정직하게 회수함 
메인스토리는 꼬아서 생각할 필요가 하나도없음 

 
카단이 안타레스화산을보며 안타레스.. 하고 

혼돈의신이 어쩌면 안타레스가 옳았을지도 라며 뜬금없이 아크라시아 하위신을 추켜세워주며 언급 
이건 자신과 전쟁을 벌였던 세력의 주축이 되는 존재를 오히려 나보다 니가 더맞았을수도 
같은 뉘앙스로 말하는거고 그건 카제로스(안타레스) 밖에없음 

결정적으로 심연에 들어가기전에 컷씬으로 할족들이 니가 심연에 오기만을 기다렸다 
니가오면 모든게 시작된다 그것이 우리의 계획이다 일어나라 카제로스

즉 카제로스는 할족의 계획의 꼭두각시일뿐임 


3관에 세구빛 대악마추피 
뚜까 패면 할족이 설계한대로 만들어지게끔 힘을얻게끔 한 죽음의신 같은 힘은 없어짐 

4관 넘어가기전에 컷씬에서 
그대로 카제로스로서의 자아를 가질수도있고 드디어 머릿속의 어둠의장막이 걷혔다 저쨋다 거리면서
불의 신 안타레스 로서의 자아로 대화할수도있음

어쨋든 처맞아서 장포 다찢어져버린 상탈 상태 황금빛 머리칼은 가진 아름다운 남성 사우론같은 모습에서
갑자기 붉은 머리칼로 변하면서 공식집에 나온 안타레스의 본모습으로 변함

4관초입이나 4관 막페이즈 에서  HP는 불의 신 , 안타레스 로 변함 
전투정비소에서 수구빛30각하면됨 신추피 

디아4에서 유일하게 파쿠리해온 안다리엘의 빨간 역미역머리 다르키엘한테 이식

엘든링 호라루 보자마자 충격먹고 1년만에 제작해서 카멘2관으로 만듬

금강선은 일본 게임업계 디렉터들을 존ㄴ ㅏ 사랑함 좋은건 다 파쿠리해옴 

근데 엘든링 라다곤을 지나친다고? 그럴리가없잖냐? 

붉은머리칼에 하위신 포지션 라다곤이랑 거의 똑같어 



그렇게 라다곤 컨셉인 불의 신 안타레스랑 최종결전을 벌이게 됨 

형태처럼 오르골때문에 일본갔을때 프롬 찾아가서 도의적으로 이거 너무 최종보스에 쓰고싶은데 
이정도쯤 연출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가능하겠냐고 또 풍둔주둥아리술로 미야자키 세뇌시켰을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