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다 없다로 이분했을때는 이견의 여지없이 있다지만

사이에 수많은 수를 만들었을때는 없다쪽에 가까운

결국엔 작다로 수렴되는 그 봉긋한 크디가 아름다운거임

그 아름다움을 모르기에 바보라 부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