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골드를 요구하는 나쁜년한테 시달리고있습니다.

원래 소싯적에도 나쁜년이었던건 알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다를거라는 그 말을 믿고 같이하는 하루하루 였는데..

요즘들어 다시 본색을 드러내어 매일매일 골드를 요구하고있습니다.










매일 매일 얼마안든다, 
이번이 마지막이다.
하루만 지나면 또 말이 바뀝니다..

이렇게 같이한지 4년여..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제는 정말 지쳤습니다..
이제라도 정리하고 저는 새 삶을 살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