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별로 없더라 ㅋㅋ

전에는 오후에 갔을때도 진짜 사람 꽉꽉 차있었는데
토욜에 2시쯤인가 갔더니 시루매장은 한 10분쯤? 기다려서 샀고

부띠끄도 거의 바로 들어가고 샌드위치도 바로 입장해서 샀는데
빵집만 좀 줄서잇더라 더우니까 빵집은 양산 만들어서 나눠줬나봐 다 우산쓰고 있음ㅋㅋ

빵집 어차피 튀소만 살꺼라서 구냥 대전역가서 삼ㅋㅋ
동생이 오키도키슈 먹고싶다고 노래 불렀었는데 오픈런 했을때는 오전 11시반은 되야 나온다해서
너무많이 기다려야 되니까 안사구 그냥왔는데 저날 가니까 있어서 샀는데 맛있음

나는 슈라고 해서 동그란거 생각했는데 엄청 긴빵속에 슈크림 넣은거임ㅋㅋ

망고시루2개 / 과일시루2개씩 사고 안녕크레페는 우리 먹으려고 1개만 샀는데
사촌동생이 과일시루보다 안녕크레페가 더 맛있었다고 해서 망고시루+안녕크레페 주고
과일시루는 2개라서 조카 줌ㅋㅋ 

엄마가 이모네 놀러가자고 해서 갔었는데 이모네 집에서 대전까지 한시간 거리라 엄마 놀고있으라고하고
성심당 갔다왔었는데 개더워서 타죽는줄;;;;

그와중에 직원분 첨에 계산 잘못해서 취소하고 다시계산하면서 포인트 3천원짜리 적립 안해주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