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아들인데 갑자기 자기랑 취미나 흥미비슷한 친구들끼리 놀다가 뭔 동영상 같은걸 만드는 법을 알아와서는
유튜버에 올리고있음 ㅋㅋㅋ
근데 진짜 허접하거든 컨트리볼 그려서 폰으로 몇초짜리 올리는거임

컨트리볼 같은걸로 역할놀이같은걸 올리는데

귀여워서
잘한다 재밌다 해주니 뿌듯해한다

소리는 안나냐니까 오늘은 뭔갈 음악도 넣었음

나중에 보면 이불킥 흑역사긴 한데 기특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