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디에서 정예 멤버들 모집함
누가봐도 고스펙이고 말만 들으면 다 페이커임
뭐 전부다 첫주클하고 버스하고 난리도 아님
그렇게 같이 레이드도 해봣는데 다 잘한다는 생각만듬
이 멤버면 카제고 나발이고 다 터트릴수있을 그런 느낌 받음

당일 되고 첫트 이후 1시간 지나니 진도가 안나감
계속해도 진도가 안나가고 뒤지는애만 계속 뒤짐

뭔가 불안한 느낌이 들긴함

여기서 젤 예민한 사람이 한숨쉬거나 뭔가 말할때 억양을 좀 쌔게 말하기 시작
슬슬 분위기 무거워짐

그리고 다시 예민한 사람이 한소리하기 시작함
분위기는 계속 무거워짐
결국 첫날 진도 멈추고 더 안나감

다음날.. 이제 슬슬 빠른 공대는 여기서부터 이탈 하는 사람이 생김
멤버 한분 나가셔서 공팟에서 받고 출발하죠..
그렇게 공팟에서 사람 받고 출발..

여전히 진도 못나감..

공대장 왈 저희 여기까지만하고 해산하고 각자 도생하죠..?

다들 기다렷다는듯이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