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때문에 병간호중인데

앞에 입원한 여자 20대-30대 초 같은데

집에서 약간 장녀+집안 책임지는 포지션 같아보였음.

보험 안들어서 병원비 걱정 된다고 퇴원 하고 싶다고 하는데

의사조차 어차피 지금 나가면 분명히 또 실려온다 이러네..

병원에서 퇴원 한다는 사람 잡는거 첨봐서 ㅠㅠ

보험 유지 잘해 모두 안쓰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