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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18:33
조회: 327
추천: 1
어제 채소팔고 계시던 할머님 물건 사드렸다![]() 어제 날씨 엄청 더웠는데 리어카 옆에 앉으셔가지고는 땡볕에 모자만 쓰시고 채소같은걸 파시길래 내가 얼마냐고 여쭤보니 2만원이라고 하시드라 그래서 2만원 드리고 리어카 샀는데 고마우셔서 그런건지 뭘 챙겨주시려는건지 멀리서 계속 총각총각 이러면서 쫓아오시길래 됐다고 함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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