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안댄다.

사람이없네 

아주 주먹으로 앞뒤로왔다갔다.
망치는 아주 세번찍는데 가가지고 지져지고있고 스텍은 풀로 충전해와서.
앞으로 가면 주먹으로 잡혀서 저가
모루저가할때 초각성쓰고 기분좋게나왔더니 저가 하다가 망치에 후두려맞아죽고
색바뀐줄모르고 반대색가서 맞고.
전기장판은 쉴새없이 커지고
파란색 빨간색 노란색 신호등인줄.

근데물론 나도사람아님.

왈왈왈 컹컹컹 으르럴ㄹ우렁르렁렁렁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