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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1 01:43
조회: 811
추천: 7
나는 도징징 약간 이해는 가거든요내가 도화가긴 한데 솔직히 도게에서 키배도 많이 뜸. 나름 냉정하게 본다고 생각하는데 징징대는거 이해는 감. 솔직히 카제 퍼클런을 도전하는 입장이면 좀 슬플 수 있어 대부분은 딜 고점을 더 좋아하니까. 타대는 홀나 발키리가 먹겠고 사멸팟에서 바드가 경쟁자인데... 좀 비교할 만도 하지. 이미 키웠는데 본캐 바꾸라고 하기도 어려운 일이고. 첫주에 도화가 개병신처럼 나온거도 맞고 화날만 했음. 나도 화냈음. 근데 자기 강점은 좀 인정하는 자세를 보여주면 좋겠음. 나도 솔직히 내 직업인데 요구할거 있지. 예를들면 해그리기에 공속 줄만하지 않나 싶거든요? 3서폿 버프형 공증기에 공속 달아줘놓고 도화가만 장판형 난치기에 공속 주는게 좀 그렇지않나? 나는 족쇄는 개성으로 취급 안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바드도 2낙인 들던거 고쳐줬고, 각인 최마 끼던거도 고쳐줬잖아. 병신같은건 개성이 아니라 병신같은거야. 그렇다고 무지성으로 도화가도 공깎 달라고는 안함. 그럴꺼면 바드도 아리아에 쿨감 15퍼 주던가 ㅋㅋ. 4서폿 통일하면 뭔 재미로 겜하냐. 각자 강점이 있는거지... 암튼....좀 횡설수설 했는데 도화가 너무 미워하진 말아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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