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어제 애들 하고 시댁가서 일요일에 온다던 와이프가
자고 일어나니까 옆에서 자고 있어
오줌마려워서 눈떴는데 얼굴 앞에 딱 와이프 얼굴 보고
존나 놀래서 아아아악 하면서 일어났는데
와이프도 자다가 놀래서 왜왜왜 뭔데 하길래
너 왜 여깄어 하니까 엄마가 애들은 냅두고
집가서 자라고 했다고 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