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움직인다는게 이해가 안됫는데  이제야 이해됨
목아래로는 감각이 없고 목을 움직이려해도 뒷골쪽으로 근육이 돌덩이마냥 근육이 뭉쳐있어서 움직여지지가 않음 누워서 눈동자만 문쪽으로 향하는데 귀신이 아랫쪽 문틈사이로 얼굴 비집고 들어오면서 "내가 안 죽엿다고" 하는건 분명히 알고있는데 정작 육안으로는 안보임 그러다가 어느순간 으허허허헉 하면서 몸이 움직이는동시에 잠에서깻는데 또 눈을뜬 감각은 없음

무섭기보다는 ㅈㄴ 기분이 이상하고 ㅈ같은게 무슨 티비프로그램에 나올법한 찐따같은 모습의 남자귀신임 개새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