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가는 개인적으로 역대급으로 잘뽑았다고 생각함
안정적인 리듬감과 역동감이 플레이감성이 좋음
대신, 여기서 흩뿌자리에 옹달샘이 들어가면 리듬감이 깨짐

홀나도 일리아칸까지 해봤던 느낌으로는
평타를쳐야하는 이질적인 감성을 빼면
묵직한 중갑검사같은 느낌을 줘서 나쁘지않았음
대신 2각쓸때마다 그 둔탁한 리듬감이 깨짐

바드는 아브까지만 했었는데
햇수로는 1년넘게해서 홀나보다 많이했음
근데 얜 바드면서도 그 특유의 리듬감이 없음
모든 스킬이 뚝뚝 끊긴다고 해야하나
둔탁함이 둔기에 가까움
하프로 내려치면 죽어버릴거같음
특히 음진타격감이 떼마씨급임
음진깔때가 제일재밌음


2줄요약
도화가보다 재밌는서폿은 없다
바드는 손맛이 이상해서 재미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