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읽을 때마다 돈이 ㅈㄴ 아까운 순간들이 여럿 있음.

시원시원한 전개로 사람들 끌어모으고 갑자기 ㅈㄴ 재미 없는 전개를 이어 간다던지.
ㅈㄴ 비호감 캐 만들고 자캐딸 마냥 주변에서 스고이~ 하는 ㅈ병신 같은 반응을 한다던지.
스토리가 갑자기 ㅈㄴ 산으로 간다던지.
결말을 시발 아 시발 꿈 수준으로 병신 같이 만든다던지.
똑같은 전개를 계속해서 반복으로 써먹는다던지.

등등 시발 이런 꼴 보면 지금까지 돈낸게 ㅈㄴ 아깝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