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개의 게임만이 계속 잘나가면 문제가 생길때
돈을 써야할 원숭이들이 사방팔방으로 흩어지는 리스크존재
그럴바에 3사가 뒤에서 협약을 맺고
한번씩 돈을 수거하는 프로젝트를 돌아가면서 발동
욕+돈을 쓸어담았다면 나락망겜 프레임이 씌워지도록 유도
순서 기다리고 있던 2개 게임사가 갑자기 유저친화적 발표
원숭이들은 저게 게임이라면서 몰려감 그리고 1년정도 주기로
다시 욕+돈수거를 끝내면 다시 바톤터치

회사에서 똥싸면서 글싸는것만큼 좋은게 없지 씬난다